제목 | Onboarding Journey: 입사 이후에도 컴패셔너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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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7-15 14:11 | 조회 | 123 |
Onboarding Journey: 입사 이후에도 컴패셔너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컴패셔너의 첫날이 따뜻한 환영과 안내로 채워졌다면,
↓컴패셔너의 첫 날 들여다보기 그 이후 여정은 사역과 조직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경험해가는 시간입니다. 사역의 본질을 고민해보는 Compassion Essential 과정을 함께 경험해볼까요😊 🌱 Compassion Essential
두근두근 설레는 입사 첫날 이후, 신규 컴패셔너들은 각자의 소속에 따라 본격적인 OJT(On the Job Training)를 받게 됩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적응해가던 즈음, 동료 입사자들과 함께 Compassion Essential 심화 교육을 받는데요. Compassion Essential 심화 과정은 컴패션의 미션과 핵심가치, 조직의 역할, 가난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신규 컴패셔너들이 사역의 근간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2일간의 집합 교육입니다. 📌 Day 1 – 컴패션 사역의 본질을 고민하는 시간
오전에는 함께 리더십의 환영 메시지를 듣고,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서로를 소개하고 첫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오후에는 ‘Mission, Poverty, Neighbor’ 세션을 통해 컴패션이 바라보는 가난의 정의와 우리가 이 사역에 함께하는 이유를 고민해보고, 뒤이어 컴패션의 핵심 가치(Core Value)를 함께 나누며 조직이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들을 되새겼습니다.
🤝 Day 2 – 실무력 UP! 컴패셔너가 알아야 할 실무 둘째 날은 조금 더 실질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오전에는 전날에 이어 필독서 나눔을 진행하며, 모금 사역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합니다.
이후 진행되는 재경 교육에서는 컴패션이 어떻게 후원금과 자원을 관리하고 사용하는지를 배우게 돼요. 그리고 실무에 도움이 되는 경비 사용 지침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배웁니다.
맛있는 점심을 함께 나눈 후에는, 좌충우돌 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한 컴패션 생활 꿀팁들을 함께 공유하며 컴패션에 적응해나가는 각자의 모습들을 나누었어요.
또 동료입사자들을 더 알아가는 레크레이션 시간도 가졌답니다.
점심시간의 나른함을 활기찬 교제로 날린 후, 마지막으로 조직, 전략, people program에 대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조직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한국컴패션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어디인지, 어떤 방식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지 각자의 업무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Compassion Essential 과정에 참여한 한 컴패셔너는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많은 공감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고, 그 시간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함께 컴패션의 이미지를 그려내는 과정에서 각자가 느낀 컴패션의 모습과 또 동일하게 느낀 컴패션의 모습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 소감을 밝혀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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